ABS 홈 HOME > 신용평가 > 전자단기사채



전자단기사채 신용평가는 기업이 단기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전자단기사채의 적기상환능력을 평가하여 신용 등급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전자단기사채 신용평가는 발행기업의 유동성위험 등을 중심으로 전자단기사채의 발행한도를 고려하여 단기채무의 적기상환능력 수준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전자단기사채”(전자단기사채)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4조제3항에 따른 채무증권인 사채권으로서 다음 각 목의 요건을 모두 갖추고 전자적 방식으로 등록된 것을 의미합니다.

  • 가. 각 사채의 금액이 1억원 이상일 것
  • 나. 만기가 1년 이내일 것
  • 다. 사채 금액을 한꺼번에 납입할 것
  • 라. 만기에 원리금 전액을 한꺼번에 지급한다는 취지가 정하여져 있을 것
  • 마. 사채에 전환권(轉換權), 신주인수권, 그 밖에 다른 증권으로 전환하거나 다른 증권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되지 아니할 것
  • 바. 사채에 「담보부사채신탁법」 제4조에 따른 물상담보를 붙이지 아니할 것


신용등급 정    의
A1 적기 상환능력이 최상이며 상환능력의 안정성 또한 최상이
어서 투자위험도가 극히 낮음.
A2 적기 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그 안정성은 A1등급에 비하여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3 적기 상환능력은 양호하나 장래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그 안정성이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 적기 상환능력은 인정되지만 그 안정성에 다소 투기적인 요
소가 내포되어 있음.
C 적기 상환능력이 의문시되어 투기적 요소가 강함.
D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상기 등급 중 A2부터 B까지는 당해 등급 내에서의 상대적 우월정도에 따라 +, - 기호를 부기할 수 있음.
- 상기 등급 중 A1등급에서 A3등급까지는 적기상환능력이 인정되는 투자등급이며, B, C등급은 환경변화
   에 따라 적기 상환능력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투기등급으로 분류됨.
- 기공시된 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대한 여건변화가 있을 경우, 사후적으로 등급은 변경되거나 취소
  될 수 있으며 일정 기간 동안 유보될 수 있음.
- 예비평가의 신용등급은 상기 명시된 기업어음 신용등급체계 "P-신용등급"으로 표기함
- 부도의 정의
   당사는 부도의 정의를 금융투자업규정(제8-19조9제3항제2호)의 '원리금의 적기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기업회생절차, 파산절차의 개시가 있는 경우'를 준용하여 적용하고 있음.





본평가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려는 기업의 평가의뢰시 실시하는 평가로서, 최초로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는 기업은 발행 시 신용평가를 의뢰하면 되고, 연중 계속해서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하는 기업은 결산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신규로 평가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정기평가
전자단기사채의 본평가 이후 반기실적 및 기타 변화요인을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서, 반기결산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수시평가
기업의 기 공시된 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대한 상황변화가 발생한 경우 실시하는 평가로서, 투자자에게 변화된 신용평가정보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으며, 신용상태 감시대상(Watch List)제도도 수시평가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등급감시는 등급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사건이나 환경의 변화가 발생하여 기존 등급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때 부여되며, 이를 통하여 투자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공정한 등급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통상적으로 검토기간은 90일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부득이한 경우 검토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등급감시대상 등록제도(Watch List)
등급감시대상 등록기호 정 의
등급상향검토(↑) 등급의 상향조정이 필요한 사유 발생시
등급하향검토(↓) 등급의 하향조정이 필요한 사유 발생시
불확실검토(↕) 등급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사유 발생시